루키조 민트

Writer
master
Date
2017-09-21 20:28
Views
1380

SBS funE, SBS플러스, SBS MTV 드라마<아이돌마스터.KR-꿈을드림>


루키조민트, 작은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로 시선강탈!


K-POP을 좋아해 한국에 온 깜찍한 포켓걸!


아이돌을 꿈꾸며 도전을 이어가는 소녀의 이야기!


 

- 드라마<아이돌마스터.KR-꿈을드림>루키조 민트, 주머니에 넣고싶은 귀여움의 소유자!  민트탐구시간, 오래 기다렸다!

- 드라마<아이돌마스터.KR-꿈을드림>루키조 민트, 최고의 아이돌이 되기위해  타국에서 도전, 또 도전한다! 그녀의 원동력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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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을 꿈꾸는 소녀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드림’(이하 ‘아이돌마스터.KR’)(극본신혜미, 원영실 / 연출 박찬율 / 제작 IMX)의 루키조 멤버 민트의 포기를 모르는 도전기가 공개됐다.

민트는 극중 태국에서 온 금수저 외국인멤버다. 춤과 노래실력이 출중해  K-POP 열풍을 찾아,  프로듀서 강신혁(성훈분)을 찾아 한국에 왔다. 엉뚱해 보일때도, 천진난만해 보일때도 있지만 알고보면 속깊고 이해심 많은 따뜻한 소녀다.

앞서 룸메이트 지슬과는 한방을 쓰기 시작한 날부터 금수저와 흙수저로 으르렁거리며 눈길을 끌었다. 이 후 민트는 지슬의 안타까운 사연을 이해하고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며 루키조의 없어서는 안될 마스코트로 자리잡았다.  이에 그녀가 어떻게 루키조로 오게 됐는지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실제 민트는 드라마속 캐릭터처럼  K-POP에 푹빠져 아이돌이 되고싶어 6년전 한국을 찾아왔다.  한국에와 꿈을 이루고자 하는것이 쉽지는 않았을 터. 이에 민트는 “외국인으로서 타국에 혼자있는 것이 쉽지는 않다. 또 제가 아직 어리다보니까 처음에는 무섭기도 했고 두렵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차례 아이돌로 데뷔해 활동한 적 있던 그녀는 팀이 해체된 것에  “그땐 정말 태국에 돌아가고 싶었는데 가족들이 큰 응원을 줬다. “가족이 있어서 도전할 수 있다. 성공해서 떳떳하게 가고싶은 마음이 있다”며 가수를 포기할 수 없었던 원동력을 밝혔다.

또한 민트는 아이돌의 꿈을 멋지게 이루려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아이돌을 꿈꾸고 왔으니 아이돌로 성공해 보는 것이 목표다”며  “계속 도전할 것이고 제 무대를 더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러기위해 더 연습하고 더 노력할 것이다” 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이렇듯 민트는 태국에서 K-POP을 꿈꾸며 도전하기위해 한국에 왔다.  때문에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아이돌마스터.KR'속 활약과아이돌로서 장해가는모습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작은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한 에너지와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민트의 활약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SBS funE 채널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후 밤 11시 SBS 플러스, 일요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주 1회 방송된다.  또한 아마존을 통해 전세계  200여개 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