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달려온 성훈을 기다린 수지, 사고 위기에 처했다!

Writer
master
Date
2017-09-08 06:06
Views
1487

SBS funE, SBS플러스, SBS MTV 교차편성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빗길 달려온 성훈을 기다린 수지, 차 사고 위기에 처했다!


수지는 무사할 수 있을까?! 계속되는 위기에 불안함 최고조!


 

-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수지, 성훈 기다리다 사고 당하나?! 위기 또 위기에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성훈, ‘레드퀸’ 수아의 교통사고 떠올라 가슴 철렁! 과연 수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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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을 꿈꾸는 소녀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리는 SBS funE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이하 ’아이돌마스터.KR‘)(극본 신혜미, 원영실 / 연출 박찬율 / 제작 IMX)’의 루키조 멤버 수지에게 큰 위기가 닥쳐온다.

이는 오늘(8일) 방송되는 20회의 한 장면으로 마주 오는 차를 보고 당황한 수지와 이를 본 성훈의 충격에 휩싸인 표정이 상황의 심각성을 짐작케 한다.

앞서 네 번째 미션까지 마친 소녀들은 기분 전환 겸 단합 차원에서 다함께 MT를 떠날 것을 예고했다. 오랜만에 찾아온 휴식 시간에 소녀들은 유쾌하고 알차게 하루를 보낼 예정으로 이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벌써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수지는 후발대로 MT에 참여하는 프로듀서 강신혁(성훈 분)이 빗길을 뚫고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걱정되는 마음에 마중을 나갔다. 차에서 내리는 강신혁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달려 나간 수지는 마주 오는 차를 미처 확인하지 못했고 무섭게 달려오는 차에 치일 위기에 처한 것.

때문에 수지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될 것인지, 무사할 수 있을 것인지 걱정이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강신혁과 시청자들이 수지가 처한 위험이 더 불안한 이유는 바로 수지의 쌍둥이 동생 수아가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떴기 때문에 혹여나 수지마저 잃게 될까봐 걱정이 앞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에서 계속되는 수지의 건강 이상증세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오는 것은 아닐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교통사고 위기에 처한 수지의 이야기는 오늘(8일) 저녁 6시 30분 SBS funE 채널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밤 11시 SBS 플러스, 일요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순차적으로 방송된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I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