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쌍둥이 수아와 같은 병일까

Writer
master
Date
2017-08-31 19:05
Views
2432

SBS funE, SBS플러스, SBS MTV 교차편성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루키조 수지, 계속되는 어지러움증 호소!


혹시 쌍둥이 동생 수아와 같은 병일까?!


불안한 유전병 암시, 수지에게 또 다른 위기 닥쳐올까?!


 

-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루키조 수지, 건강에 적신호 켜졌다! 갑작스럽게 쓰러진 수지에 팬들 화들짝 놀라!

-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심각한 표정의 성훈과 수지, 정말 유전병에 걸린 것일까?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긴장감과 궁금증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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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조 수지가 건강 이상 증세를 보여 팬들을 초조하게 만들고 있다.

아이돌을 꿈꾸는 소녀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리는 SBS funE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이하 ’아이돌마스터.KR‘)(극본 신혜미, 원영실 / 연출 박찬율 / 제작 IMX)’이 내일(1일) 방송될 19회에서 수지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것을 암시해 불안함을 고조시키고 있다.

극 중 수지는 전직 마라토너 출신으로 뛰어난 체력을 자랑하는 멤버. 매일 새벽부터 일어나 조깅을 하는 것은 물론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기 위해 밤늦은 시간까지 홀로 연습실에 남아 연습을 해도 팔팔한 소녀이다.

그런 수지가 지난 방송에서 갑작스럽게 어지러움을 느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던 가운데 또 다시 힘겨움을 호소하고 쓰러져 병원까지 간 것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의사의 말을 듣는 강신혁(성훈 분)과 수지의 심각한 표정이 더욱 눈길을 끈다. 그녀가 아픈 것에 유독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유는 바로 쌍둥이 동생이자 ‘레드퀸’의 멤버였던 수아의 병력 때문이다. 앞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수아가 병을 앓고 있었다는 사실과 병의 유전 가능성까지 밝혀지며 모두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바 있었다.

이에 수지가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이고 쓰러져 병원까지 가게 돼 안방극장엔 혹시나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 그동안 고된 경쟁 속에 많이 지쳐 잠시 아픈 것일지, 혹은 동생 수아가 앓았었던 병의 유전 가능성 때문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이돌마스터.KR’의 관계자는 “수아의 병과 수지 그리고 성훈의 이야기가 드디어 공개될 예정이다. 그동안 가장 궁금해 하셨던 이야기일 것이다”며 “세 사람 사이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갈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속 ‘리얼걸프로젝트’가 현실에서 걸그룹 재탄생, 신곡 ‘핑퐁게임’을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갑작스럽게 위기에 빠진 수지의 이야기는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SBS funE 채널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밤 11시 SBS 플러스, 일요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주 1회 방송 된다. 또한 아마존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I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