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어려워지는 데뷔 미션!

Writer
master
Date
2017-08-11 21:37
Views
1400

SBS funE, SBS플러스, SBS MTV 교차편성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점점 더 어려워지는 데뷔 미션!


소녀들, 이번엔 직접 뮤직비디오 제작에 나선다?


뮤비 제작 승리팀은 과연?


 

-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데뷔하기 정말 힘들다!

-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고난이도의 네 번째 미션! 소녀들은 잘 해낼 수 있을까?! 그들이 만들어낼 뮤직비디오에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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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데뷔의 기회인 ‘리얼걸프로젝트’ 서바이벌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아이돌을 꿈꾸는 소녀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리고 있는 SBS funE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이하 ’아이돌마스터.KR‘)(극본 신혜미, 원영실 / 연출 박찬율 / 제작 IMX)’의 16회 방송에선 소녀들이 데뷔를 위한 ‘리얼걸프로젝트’ 서바이벌의 4번째 미션 주제로 뮤직비디오 제작이 등장해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

‘리얼걸프로젝트’는 걸그룹 데뷔 자리를 두고 데뷔조, 루키조로 나뉜 10명의 소녀들이 5번의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매 대결마다 주어지는 미션 과제가 달라 각 대결이 치러질 때마다 미션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왔고 서바이벌이 진행될수록 어려워지는 미션에 흥미도 배가됐었다.

첫 번째 미션은 걸그룹 안무 소화, 두 번째는 보이그룹 커버, 세 번째는 하나의 곡을 작사와 편곡으로 재탄생시키기로 점차 그 난이도가 높아져온 가운데 잠시 대결을 중단했던 소녀들이 서바이벌을 재개하며 네 번째 미션을 알렸다.

지난 방송에선 미션에 대한 정확한 과제가 주어지지 않았지만 오늘(11일) 방송에선 또 다른 미션인 뮤직비디오 제작 과제가 주어질 예정으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정식 데뷔를 한 아이돌 그룹들도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소녀들에게 만만치 않은 미션이 될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이를 증명하듯 공개된 사진 속 소녀들은 프로듀서 강신혁(성훈 분)의 미션 발표에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졌다고.

이에 소녀들이 어떤 콘셉트로 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을지,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은 어떻게 진행될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돌마스터.KR’ 관계자는 “미션이 진행될수록 어려워진다. 재미뿐만 아니라 소녀들의 성장하는 모습이 더 잘 드러나기 위한 장치의 일종이다”며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탄생할 예정이다. 꽤 복잡한 미션인 만큼 연습생들이 잘 헤쳐 나갈 수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속 ‘리얼걸프로젝트’는 현실에서 실제 걸그룹으로 재탄생, 싱글앨범 ‘핑퐁게임’을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11일) 저녁에는 드라마의 촬영장소이기도 한 서대문 창천문화공원에서 직접 팬들을 찾아가는 버스킹도 진행한다.

‘리얼걸프로젝트’ 서바이벌의 네 번째 미션으로 뮤직비디오 제작에 들어가게 된 소녀들은 오늘(11일) 저녁 6시 30분 SBS funE 채널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16회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밤 11시 SBS 플러스, 일요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순차적으로 방송된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I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