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바이러스 예은, 남몰래 키워온 가수의 꿈 찾아 나서!

Writer
master
Date
2017-08-03 22:53
Views
1631

SBS funE, SBS플러스, SBS MTV 교차편성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해피 바이러스 예은, 소문난 모범생이었다고?!


남몰래 키워온 가수의 꿈 찾아 나서!


보컬, 댄스 학원비 충당하기 위해 새벽부터 아르바이트까지!


꿈에 한 발 더 가까워진 지금이 행복해!


 

-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해피 바이러스 예은, 전교회장 출신의 모범생이었던 과거! 그녀가 825 엔터테인먼트에 오기까지 스토리 대공개!

-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노력파 예은, “오디션 합격 메일이 왔을 때 꿈만 같아 믿기지 않았다. 부모님께 꿈을 증명할 수 있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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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스타로 인정받고 싶은 소녀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리는 SBS funE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이하 ’아이돌마스터.KR‘)(극본 신혜미, 원영실 / 연출 박찬율 / 제작 IMX)’의 해피 바이러스 예은이 꿈에 도전하는 그녀만의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예은은 극 중 어릴 적부터 노래하는 게 좋아 가수의 꿈을 안고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루키조 예은 역을 맡고 있다. 무한 긍정의 성격을 소유해 언제나 입가엔 미소가 끊이질 않아 시청자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그녀가 캐릭터와 닮은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끈다.

어릴 적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예은은 “노래와 춤을 좋아했던 평범한 학생이었고 자연스럽게 아이돌을 동경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며 “사실 아무에게도 가수 준비를 하겠다고 말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혼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보컬, 댄스 학원에 다녀야했다”며 남다른 가수 준비기를 공개했다.

“지금 모인 멤버들은 대부분이 연습생 출신인데 저는 연습생이 아닌 일반 참가자로 오디션을 봤다. 그래서 극 중 연습생으로 등장하는 설정을 통해 연습생 생활을 간접 경험하고 있다”며 “소속사 오디션에 붙기 위해 여러 학원을 다니며 연습했는데 아르바이트랑 병행하려니까 하루가 부족했다. 그래서 새벽 4시부터 하루를 시작해야 제가 원하는 연습량이 나오기 때문에 힘들어도 꾹 참고 버텼다”는 그녀에게선 꿈에 대한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

데뷔 이전에 연습생이 되는 것조차 간절했던 예은은 극 중 예은도 데뷔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디션 합격 메일을 받았을 때는 진짜 꿈꾸는 줄 알았다. 너무 큰 오디션이라 될 줄 몰랐다”며 드디어 꿈이 이뤄지는 것이라 생각했다고. “가족들에게 제 꿈을 증명할 수 있어서 가장 행복했었다”며 그때 느꼈던 기쁨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기적처럼 찾아온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예은은 “드라마도 저도 이제 꿈을 이루기 위해 첫 발은 뗀 것뿐이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끊임없이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이니 그 긴 여정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활동에 대한 포부와 팬들에 대한 애정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이렇듯 평범한 학생이었던 예은은 ‘아이돌마스터.KR’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털어놓으며 진솔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아직 보여줄 얘기가 많다고 해 앞으로 드라마에서 예은이 펼칠 활약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가수의 꿈에 도전하기 위해 한 발 내딛은 예은은 걸그룹 ‘리얼걸프로젝트’로 컴백에 시동을 걸고 오는 8월 4일(금) 싱글앨범 ‘핑퐁게임’을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선 예은의 절친이었던 지원이 새 연습생으로 합류할 것을 짐작케 하며 그동안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사연이 공개될 것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아이돌로 빛나고 싶은 소녀들의 꿈과 희망을 그리는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SBS funE 채널에서 방송된다. 이어 밤 11시 SBS 플러스, 일요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순차적으로 방송된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I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