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조 태리, 사랑스러움+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눈도장 꽝!

Writer
master
Date
2017-07-19 21:56
Views
1444

SBS funE, SBS플러스, SBS MTV 교차편성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무대 위에서 반짝이고 싶었던 데뷔조 연습생 태리!


사랑스러움+자연스러운 연기력, 안방 시청자들 눈도장 꽝!


태블리의 매력을 Dream!


 

-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데뷔조 태리, 무대 위에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싶었던 어린 소녀! 자연스러운 연기로 안방극장 사로잡았다!

-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 데뷔조 태리, ‘상큼+러블리’ 매력으로 중무장했다!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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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조 연습생 태리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그려내고 있다.

무대 위 빛나는 아이돌이 되고 싶은 소녀들의 성장기를 그리는 SBS funE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이하 ’아이돌마스터.KR‘)(극본 신혜미, 원영실 / 연출 박찬율 / 제작 IMX)’의 정태리가 각박한 경쟁 속 지나친 강박과 스트레스로 위기를 겪는 데뷔조 태리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극 중 데뷔조 연습생인 태리는 대중의 사랑을 받고 싶어 아이돌의 꿈을 택했다. 하지만 지난 방송에선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으로 식습관에 이상 증세를 보이다 결국 쓰러져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이에 꿈을 포기하고 떠날 것인지 그녀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아이돌마스터.KR’로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태리는 식이 장애를 겪는 인물을 표현해야 하는 쉽지 않은 연기를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자연스럽게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회에서 처음으로 센터를 맡게 된 태리는 설렘과 기대로 끊임없이 연습했지만 무대에 대한 압박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데뷔조 멤버들에게 힘들다며 눈물을 뚝뚝 흘리는 신인답지 않은 감정 연기는 그녀의 실제 경험이 담겨 한층 리얼하게 표현됐다.

또한 태리는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역할을 위해 실제 살을 8KG 정도 찌웠다 빼는 열정까지 보였다고. 이에 태리는 “연기자 지망생이라 항상 다이어트를 했었다. 갑자기 살을 찌우려니까 힘들기도 했고 못생기게 나오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 했다”며 “그래도 제 노력으로 드라마에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밝혀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아이돌마스터.KR’의 관계자는 “태리가 식이 장애를 겪는 캐릭터를 표현하는 것이 힘들었을 텐데 내색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며 “가장 어려울 수 있는 사연을 생생하게 표현해줘 고맙다. 앞으로도 극 중 태리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돌을 꿈꾸는 소녀들의 눈물겨운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 ‘아이돌마스터.KR’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SBS funE에서 방송된다. 이어 밤 11시 SBS 플러스, 일요일 오전 11시 SBS MTV에서 순차적으로 방송된다. 또한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IMX